문경중앙시장, 가격·원산지 표시 100% 달성 목표

정확한 가격·원산지 표시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 만족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5월 30일 토요일 17:01


문경중앙시장(상인회장 최원현)은 지난 527일 가격·원산지 100% 달성, 주민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고객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단 3기 발대식을 문경중앙시장 상인교육장에서 가졌다.

문경중앙시장은 시장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고객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단을 발대했다. 고객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단은 전통시장 5대 혁신과제(결제편의, 고객신뢰, 위생 및 청결관리, 상인조직 강화, 안전 및 화재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고객신뢰인 가격·원산지 표시를 위해 고객서포터즈단은 문경중앙시장 전체 점포를 11 방문해 각 점포 특성에 맞는 POP 및 가격표를 제작·표시한다.

지속적인 가격·원산지 표시를 위해 수시로 상가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꾸준히 관리를 할 계획이며, 모니터링 후 우수점포를 선정해 명패를 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결제편의 가맹 점포 구분, 점포 주변 정리정돈 고객선 준수, 소화기 관리 등 안전?화재관리 사항 점검 및 보완, 상인 유니폼·명찰·캐리커쳐 간판 부착 등 서비스 실명제 개선에 대한 5대 혁신과제를 점검하고 점포관리 카드를 작성할 계획이다.

고객 모니터링 및 서포터즈단 3기는 문경지역에서 활동하는 놀이 활동 강사들로 구성된 풂 놀이 협동조합의 조합원들과 점촌지역 주부들로 구성됐다.

문경시 전통시장 담당자는 고객의 입장에서 전통시장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맡아 수행함으로써 문경중앙시장의 상인의식 개선과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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