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새마을, 해바라기 모종 정식 실시

아름다운 산북면을 만들기 위한 경관작물 식재사업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5월 13일 수요일 13:01


문경시 산북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상호, 부녀회장 장정숙)는 지난 59일 산북면 대상리 산북파출소 앞 세천에서 해바라기 모종 정식을 실시했다.

이번 모종 정식은 아름다운 산북면을 만들기 위한 산북면새마을회의 경관식물 식재사업의 일환으로 일정대로라면 현 위치에서 8월 즈음 만개한 해바라기 꽃길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산북면새마을회는 해바라기 모종 식재와 더불어 환경정비도 실시해 상당량의 영농?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농번기에 힘들게 시간을 내어주셔서 훌륭하게 작업을 마쳐주신 회원 분들이 자랑스럽다.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오리라 믿는다.”, “앞으로도 푸르고 아름다운 산북면 조성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일하겠다.”고 말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