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면 새마을, 동로면 새마을동산 조성

우리지역의 얼굴을 단장하다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5월 13일 수요일 11:01


문경시 동로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정국진 부녀회장 김정순) 회원 40여명은 지난 511일 아름다운 청정자연 동로를 만들기 위해 마광리 일원에 새마을 동산을 조성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동로면 마광리 오미자 상징물 주변으로 10,000여 포기의 해바라기 모종 식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동로면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국진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로를 만드는 데 새마을 회원들이 앞장서자고 전했다.

송명수 동로면장은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불구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지속적으로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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