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후진 시의원, 경상북도 최초 ‘문경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 발의

공공시설 무장애 구축 의무화 물꼬 터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07:01


진후진(나선거구) 문경시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이 지난 421일 의결됐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개별시설을 접근·이용하거나 이동하는데 불편이 없는 생활환경을 갖춘 무장애 도시를 조성하게 됐다.

진 의원은 무장애 문경은 장애인들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융합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공공시설 무장애 구축 의무화로 공공이 먼저 물꼬를 터 사회적 정착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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