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소식】 이병철, 사단법인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 3대 단장 취임

독거 선배 연예인들 위한 복지 마련에 최선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4월 20일 월요일 17:01


휴게소 싸이로 전국을 뜨겁게 달군 이병철이 사단법인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 3대 단장 에 취임, 본격적인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병철은 넘치는 흥으로 행사 0순위 가수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주인공. 2009년 정식 데뷔 후 행사장을 쥐락펴락하는 흥 만렙 무대로 무대 위의 쓰나미로 불리는 최강 에너자이저다.

지난해에는 유재석과 특별한 인연이 화제가 되며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과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 공연을 펼쳐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등 남녀노소를 불문한 다양한 팬 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놀면 뭐하니?’에서 화제가 된 풀파워 개다리 춤이 인상적인 인생 뭐있나를 비롯해 매화’, ‘오빤 강북스타일등 히트곡과 인기 트로트 커버곡 등 180여곡이 담긴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표하며 고속도로 싸이로 사랑 받고 있다.

정식 가수 데뷔전부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며 무대에서 열정을 불태웠던 이병철은 ()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의 단장에 선출되며 조금 더 현실적인 나눔과 봉사를 약속했다.

생활고를 겪는 연예계 선배들을 위해 꾸준한 생활 지원은 물론이고 상조를 결성해 가시는 길이 편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고통 받는 연예인들을 위해 십시일반 기금을 마련,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최소한의 버팀돌이 될 수 있도록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2009년 조영구를 중심으로 결성된 연예인 봉사단이 주축이 돼 설립 된 단체. 2018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크고 작은 행사를 펼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병철 단장은 봉사는 할수록 행복해지는 일, 나눔은 나눌수록 커지는 마술 같은 기적이다라며 연예계에서 가장 시급한 독거 선배들을 위한 복지 마련과 우리 봉사단이 사회의 밀알이 될 수 있도록 취약지구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이병철은 조영구와 함께 6월 두 남자의 진한 우정과 열정이 폭발하는 효콘서트 투맨쇼를 준비하는가하면 20좋은 아침에 이어 동치미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랑엔터테인먼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