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미래통합당 후보 5일장 거리 유세

“해결사 역할, 소통의 정치, 공감의 정치 펼치겠습니다”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4월 3일 금요일 17:01


21대 총선 문경-상주 선거구에 출마하는 임이자 미래통합당 후보는 435일장을 맞아 점촌시장(구 신흥시장)에서 거리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지역경제의 절망적인 상황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며, 주민의 한숨을 덜어 드려야할 후보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송구함을 느낀다.”면서 하루빨리 이번 사태가 마무리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임이자 후보는 저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제가 나고 자란 고향이자 정치인의 꿈을 키워준 상주시·문경시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6,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제 미래를 향한 대통합과 혁신의 길에 주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과 그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라고 목청을 높였다.

그는 다가올 4.15 총선은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오만을 바로잡기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보수 대통합을 통해 출범한 우리 미래통합당은 이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첫걸음에 나섰습니다.”라고도 했다.

임 후보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직접 몸으로 부딪혀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는 소통의 정치’, ‘공감의 정치를 통해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면서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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