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문경지사, 서울대병원 인재원에 격려 물품 전달

라면, 음료, 간식 등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4월 1일 수요일 17:01


한국전력 문경지사(지사장 류현수, 위원장 오준식) 직원들은 지난 325일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대병원 인재원을 방문하여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환자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근무자 50여 명을 격려하기 위하여 라면, 음료, 간식 등을 전달한 것이다.

류현수 문경지사장은 한전 문경지사 직원들 모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서울대병원 인재원 의료진 및 근무자들께 감사드리며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해 계신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문경시 및 문경시민과 상생하는 한전 문경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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