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재택수업 중인 재학생들에게 봄 소식 전해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3월 30일 월요일 17:01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대학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을 당초 32일에서 316일로 2주 연기하였으며 개강 후 4주 동안 재택수업을 실시하고 학생 등교는 413일부터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재택수업 기간 중 2주는 과제수업, 2주는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하여 수업 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이다.

또한, 문경대학교는 재택수업으로 지쳐 있을 학생들을 위하여 캠퍼스의 봄소식을 전하고자 봄꽃 내음이 물씬 풍기는 영상을 유트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YxISoMUchZI)에 공개했다.

신영국 총장은 지금 우리 대학에 봄이 찾아와 꽃들이 만개하였다. 매년 이 시기면 학생들과 봄을 즐기기 위하여 방문한 지역주민들로 활기가 넘쳐야 될 캠퍼스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한산하다. 학생 및 지역주민들이 우리 대학의 봄 소식을 영상으로나마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코로나19 대응팀을 꾸려 캠퍼스 방역 및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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