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공평교회 목사, 코로나-19극복 특별성금 기탁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17:01


이승환 문경시 공평교히 목사는 지난 323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써달라며 점촌4(동장 손병대)을 통해 1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승환 목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여건이 악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병대 점촌4동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실 뿐만 아니라 성금까지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코로나19 특별모금은 331일까지 모금 기간을 통해 경상북도공동모금회로 성금이 모이게 되면 그 이후 문경시로 모금 금액 전액 배분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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