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새마을, 새봄맞이 세천정비 실시

면민 곁에 아름답고 맑은 세천이 함께 하도록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12:01


문경시 산북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상호, 부녀회장 장정숙)는 지난 323일 단체회원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산북면 주요 세천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의 목표는 세천변 우거진 덤불 제거와 주민들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에 방치된 생활·영농폐기물 수거 및 청소를 한 것.

한편 지난 며칠간 산북면은 강풍이 심하게 불어 많은 생활·영농폐자재물이 하천 일대로 유입되어 환경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생업이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환경정비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경관식물 식재 등으로 세천을 가꾸어나가 면민들 곁에 늘 아름답고 맑은 세천이 흐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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