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면 새마을, 사랑의 감자심기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3월 22일 일요일 12:01


문경시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지난 319일 마성면 오천리 일원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파종한 감자는 오는 7월 수확해 관내에 어려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행했으며, 감자심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동춘 마성면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면 새마을협의회 지도자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는 마성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성면 새마을 협의회에서는 매년 휴경지에서 재배한 작물을 나누거나 환경정화활동 및 재활용 운동 수익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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