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코로나-19 지원 특별성금 기탁!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10: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317,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그동안 점촌4동 새마을회는 헌옷 및 농약빈병 수집, 사랑의 공동영농작업 등을 통해마련한 수익금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에 써 왔으며, 최근 코로나19 총력대응을 위한 방역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민 협의회장은 지금은 코로나19로 발생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온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전달된 성금이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피해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병대 점촌4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민들의 어려움이 더해진 가운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점촌4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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