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새마을, 코로나-19 극복 격려물품 전달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08:01


문경시 점촌2동 새마을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박영신)는 지난 31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문경시보건소, 점촌2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격려물품은 새마을회원들이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든 김밥과 따뜻한 콩나물국 150개이며, 새마을 회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한 나눔 운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한주열 협의회장은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격려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현성 점촌2동장은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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