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0년 3월 17일 화요일 14:29

子曰(자왈))

蓋有不知而作之者(개유부지이작지자)我無是也(아무시야)로다

多聞(다문)하여 擇其善者而從之(택기선자이종지)하며 多見而識之(다견이지지)知之次也(지지차야)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창작하는 사람이 있으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많이 듣고서 그 중에서 좋은 것을 가려서 따르며, 많이 보고서 그것을 기억하면,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사람에 버금갈 것이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