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확진자 부부, 점촌과 산북 하나로마트 방문 확인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2월 22일 토요일 19:23

문경시 보건당국은 222일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동로면 처갓집 방문 정 씨 부부가 문경을 방문하던 첫 날인 지난 219일 점촌하나로 마트와 산북 하나로 마트를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촌 하나로 마트는 23일 임시휴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산북 하나로 마트는 폐쇄됐다고 덧붙였다.

문경시는 확진자 2명은 자가격리되어 철저한 관리하에 있고 국가지정병상이 확보되는 대로 이송될 예정이며 이용 시설물은 매일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은 철저한 개인 위생수칙을 지키면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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