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면 새마을, 아기 출산 축하 선물 전달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09:01


문경시 영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홍상흠 , 부녀회장 황명숙 )는 지난 달 영순면에서 출생한 두 아이의 부모에게 지난 211일 출생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출생의 기쁨을 함께 했다.

영순면 새마을회에서는 임신·출산을 위한 사회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영순면에서 출생신고시마다 축하선물(미역, 기저귀, 물티슈 세트)과 격려금 (1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홍상흠 협의회장과 황명숙 부녀회장은 아이의 출생을 축하드리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에서 저출산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는데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균 영순면장은 저출산 시대에 우리 지역에서 두 아이의 출산을 축하드린다.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출산 지원 확대를 통해 문경시에서 아이 키우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