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청바지의 날’ 시행

합동 교외생활지도 및 학교폭력예방 활동 실시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2월 10일 월요일 11:01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은 문경경찰서 및 관내 학교폭력 담당자와 함께 지난 27일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의 바른 지도를 위한 청바지의 날의 일환으로 합동 교외생활지도 및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합동 교외생활지도는 관내 각급 학교의 졸업식을 맞이해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하고, 학생들의 학교폭력 및 일탈행동 예방을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에 참가한 교육청 관계자, 경찰, 학교폭력 담당 교사들은 유해 업소 및 취약지역 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식 이후를 건전하게 지내도록 지도했다.

김덕희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은 청소년의 바른 지도라는 학교폭력예방 및 생활지도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졸업 이후 졸업생들을 포함한 학생들의 일탈행위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 전념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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