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적극 대응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20년 2월 9일 일요일 15:01


문경시 육아종합지원센터(문경대학교 위탁운영)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점차 확산함에 따라 감염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센터 이용자 및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에 확산하기 전부터 이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보하여 문경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행동 수칙을 안내하여 위생관리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센터 이용자들에 대해서도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제공과 더불어 비접촉식 체온계로 센터 입구에서부터 철저하게 체크를 하는 등 적극 대응에 임하고 있다.

특히 개인위생 관련 예방수칙 및 대응요령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센터 이용자 및 관내 어린이집에 제공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응능력을 갖추게 하여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센터 내 계획된 부모·자녀 체험활동을 잠정연기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김현익 센터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이 점차 확대되는 상황에서 영유아의 이용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철저한 위생관리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으며, 센터가 지원하고 있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한 보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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