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20년 1월 15일 수요일 11:41

子曰(자왈)

亡而爲有(무이위유)하며 虛而爲盈(허이위영)하며 約而爲泰(약이위태)難乎有恒矣(난호유항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없으면서 있는 척하고, 비었으면서 가득한 척하고, 적으면서 많은 척하면, 언제나 변치 않는 마음을 갖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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