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문경시지부장 신임 지부장에 정영태 씨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20년 1월 2일 목요일 13:01

 정영태 지부장

농협 문경시지부 신임 지부장에 정영태(51) 농협은행 공공금융부 팀장이 12일자로 부임했다.

정 지부장은 포항시 출생으로 포항제철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농협중앙회 대졸 공채로 입사(주안지점) 했으며 2014년 농협은행 준법지원부 검사역(3급 팀장 승진)을 거쳐 2015년부터 농협은행 공공금융부 팀장으로 근무하다 문경시지부 지부장으로 부임한 것.

정영태 지부장은 문경을 제2의 고향이라 여기며, ·특산물 판매확대와 지역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지위향상과 소득증대에 앞장서며, 지역 농·축협과 지자체협력사업 발굴을 통한 지역농업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하여 문경시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소임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서는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 날 것을 다짐했다.

부인 하지연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뒀으며 여행이 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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