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14:34

子曰(자왈)

善人(선인)吾不得而見之矣(오부득이견지의)어든 得見有?者(득견유항자)斯可矣(사가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선한 사람을 내가 만나볼 수 없으니, 항상 마음이 변치않는 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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