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 2019 CATCH業 JOB FAIR 개최…산업체·학생 ‘Win-Win’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19년 12월 7일 토요일 16:01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지난 124,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19 CATCHJOB FAIR’를 개최했다.

지역 내 학과 전공 관련 10여개 기업과 졸업예정자 40여명이 참가하였고 면접부스를 운영하여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모의면접 연습에 최첨단 기법을 활용한 ‘VR 면접 시뮬레이션’, 자신에 맞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이미지 컨설팅’, 입사지원서의 핵심인 이력서 사진촬영등이 다양하게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했던 이종우 학생(보건행정과 2학년)실제 면접이라고 생각하니 긴장이 되었고,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말했고, 백성경 학생(재활상담복지과 2학년)관심 있는 기업에 면접을 보게 되어 기쁘고,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길 취·창업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CATCHJOB FAIR를 통해 학생들이 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요구 역량을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라 기대하며, 면접에 합격한 학생들은 향후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대학 전체에 취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업체와 학생 모두 win-win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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