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진고, 제43회 경상북도지사기 야구대회 우승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05:28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고등부(감독 현재윤)가 제43회 경상북도지사기 초,,고 야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며 다시 한 번 파란을 일으켰다.

지난 10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울진군죽변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에는 총 15개팀이 참가하였고 고등부는 글로벌선진고를 비롯하여 총 5개팀이 참가했다.

글로벌선진고는 1016일 경주고와의 결승전에서 정다훈이 73분의 1이닝 동안 1안타 2사사구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보여주면서 시종일관 경기를 리드해 나갈 수 있었고, 2회말 13루에서 최연철의 우중간 안타가 터지며 선취득점에 성공했다.

글로벌선진고는 3회에도 배진영의 적시타로 1득점하며 2-0으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7회 배진영의 타점과 상대 폭투로 2득점에 성공하면서 4-0으로 달아나면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배진영은 13분의 2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경기를 매조지 했다.

글로벌선진고의 도지사기 우승은 2015년 이후 4년만이고 현재윤 감독, 오정복 코치, 고창성 코치 부임 후, 두 달 만에 경북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 글로벌선진고의 변화의 시동을 걸었다.

최우수선수는 정다훈, 우수투수상은 배진영이 수상했고 타격상은 정하성, 홈런상은 김영광, 수훈상은 우성빈 선수가 수상했고 지도상은 이명훈 교장에게 돌아갔다.

홈페이지 https://www.gvcs-mg.org, 문의 054)559-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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