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대구경북지방공기업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지자체 정치·행정적 노력에 적극 동참
문경을 포함한 경주·구미·달성군·대구·안동·포항 등 7개 기관 참여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05:26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이상열)은 지난 1014일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대구·경북지방공기업협의회창립총회에 참가했다.

참여기관은 문경관광진흥공단을 포함한 경북지역의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구미시설공단, 안동시시설관리공단, 포항시시설관리공단과 대구지역의 대구시설공단,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등 7개 공기업이며 협의회 운영을 통하여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발굴과 협력 및 교류활동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개 지방공기업은 도로시설, 체육·문화·관광시설, 공영주차장 등공통된 사업분야가 많은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이며,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의 실무진 회의를 갖고 대구경북 지방공기업간 교류 및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공식 발족키로 하였고, 이날 창립총회에서 협의회 운영규약 제정과 초대의장 선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회는 향후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공동 현안에 대한 경영·인사정보 교환 및 교류협력 지방공기업 관련 법령 및 정책에 관한 의견 개진 및 건의 국내외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 등의 공동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열 이사장은 시민과 고객의 편익을 위하고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시책을 개발하여 모든 공단이 공유하고자 한다, “더불어 어려울 때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지역상생의 동반자이자, 상호 화합과 정보 교류를 통해 혁신을 주도하는 한 가족이 되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대구경북 상생발전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대구·경북지방공기업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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