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의원, “유시민 이사장에 법적 책임 묻겠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 만났다” 발언 명백한 허위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13:01

 최교일 국회의원

최교일 의원은 지난 8월 동양대 최성해 총장을 만났다는 유시민 이사장의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 101일 재단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최성해 총장이 만난) 한 분은 지역구 의원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교일 의원이 영주 지역구라며 최교일 의원이 최성해 총장을 만난 것처럼 발언했다는 것.

그러나 최교일 의원은 최성해 총장과 조국 청문회 전이든 후든 그 어떠한 일로도 만난 사실이 없다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유시민 이사장은 애매모호하게 발언하지 말고 최교일 의원이 최성해 총장을 만났다는 것인지 여부를 명확하게 얘기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교일 의원은 유시민 이사장의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향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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