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 새마을, 자율방범순찰대 해단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10월 2일 수요일 09:01


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는 지난 927일 월례회를 개최하면서 자율방범순찰대해단식을 가지고 야간 방범 활동을 종료했다.

점촌1동 새마을 자율방범순찰대는 지난 4개월간 매일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학교주변 및 관내 취약 지역의 순찰을 활성화 하여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켰다.

전인표 대장은 하굣길 안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방범순찰을 해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새마을회원 모두가 아무런 사고 없이 야간 방범 활동을 마무리 짓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옥희 점촌1동장은 자율방범순찰을 해주신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내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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