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농식품 1인 기업, 롯데백화점 입성

문경시 특산품 대전으로 문경을 알리다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9월 30일 월요일 09:01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옥기)와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센터장 조성욱)는 지난 927일부터 103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에서 문경시 특산품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문경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공동운영하며 오미자 생과, 오미자청, 오미자차, 사과즙, 풋사과 분말, 유기농 아로니아 분말·생즙, 약돌염소 진액, 작두콩 차·청국장·두부과자 등 문경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품을 판매한다.

오미자 산업특구로 지정된 문경오미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미자뿐만 아니라 사과즙, 약돌염소 진액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우수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구매금액별 사은품 지급,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한 선물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 및 시식행사도 즐길 수 있다.

김옥기 소장은 문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도시 소비자의 취향을 파악하여 상품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욱 센터장은 문경의 우수 농·특산품을 알리고 소비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도 홍보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2011년 개소 이래 창업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멘토링, 대외정부지원사업 정보제공 및 전문가 연계 등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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