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민·관 협력 지역사회복지사업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09:01


문경시 산북면(면장 김희현)은 저소득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하여 지난 917일부터 3일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점촌라이온스클럽(회장 전현수), 문경시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추진하여 해당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에 대한 천정보수, 도배·장판, 전기배선 및 전등 교체를 지원했다.

김희현 면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동참한 점촌라이온스클럽회원들과 문경자원봉사센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 생활환경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