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면 새마을, 추석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9월 14일 토요일 13:01


문경시 호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99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많은 사람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호계면에 따르면 풀베기 작업은 휴가철 및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출향인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호계면 주요 도로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호계면 새마을회에서 매년 휴가철을 비롯하여 추석을 앞두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박찬용 협의회장은 새벽부터 도로변의 잡초와 수목 제거 작업에 적극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하여 살기좋은 고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김경수 호계면장은 개인 일로 바쁜 데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이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호계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호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는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하여 푸르미공원화 사업,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주기, 사랑의 단호박 사업,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 농가일손돕기, 독거노인 위문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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