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는 가족 친지들과 문경에서 즐기세요”

문경관광진흥공단, 관광객 맞이에 최선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9월 8일 일요일 11:01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이상열)은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철로자전거, 관광사격장 등 관광시설에 대해 정상 운영 한다고 밝혔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추석연휴중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전 시설물에 대한 청소 및 제초작업등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관광객 맞이에 철저를 기하여 왔다.

문경은 2013'한국인이 꼭 가 봐야 할 관광지 1',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된 문경새재를 비롯해 문경8경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미래의 청정산업인 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활기찬 고장이다. 전국최초로 시작한 철로자전거, 짜릿한 스릴과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관광사격장,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사극컨텐츠의 메카가 된 문경새재오픈세트장, 맑은 공기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숙박시설(국민여가캠핑장, 불정자연휴양림)과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문경새재유스호스텔, 오감의 맛이 묻어나는 농특산물직판장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열 이사장은 이번 추석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 왔으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연휴기간중 지역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훈훈한 문경의 인심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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