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홍보대사 되고 싶어요"

점촌초 걸스카우트, 문경새재 하이킹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19년 8월 19일 월요일 05:29


문경시 점촌초등학교(교장 김성애) 걸스카우트 대원 8명은 지난 812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및 물썰매체험을 하며 폭염과 태풍 속에서도 건강한 방학을 보내는 추억 만들기를 했다.

오전에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문경새재로 이동한 뒤, 문경새재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하는 활동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체험을 하였고, 생태공원과 옛길박물관을 둘러보며 문경새재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알게 되었다. 오후에는 물썰매 체험을 하며 선후배간에 많은 대화를 나누며 더위를 식히는 다양한 추억을 쌓았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되어 관광 명소 중 문경 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경새재를 소개하며 걸스카우트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 된 활동을 통해 대원들은 문경새재 홍보대사가 된 것 같다쑥스럽지만 조금씩 자신감을 키워가게 되었고 다음에 한 번 더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점촌초등학교 걸스카우트는 앞으로도 Little Leader 육성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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