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온고지신지 대동신’ 발표회

2019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11:01


온고지신지 대동신 국악발표회가 지난해에 이어 오는 822일 오후 73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비지원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경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2019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 심화과정의 결과 발표공연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지난 3‘2019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에 다시 선정(심화과정)되어 52일부터 4개월간 문경문화예술회관 국악교육온고지신지 대동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시민으로 구성된 30여명의 단원들에게 매주 화, 15주간 국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온고지신지 대동신은 음악으로 크게 화합하고 번영하는 대동의 의미를 공부하고자 함을 의미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와 함께 실내악단의 기초를 다지고 동아리 활성화를 이루어 생활음악 하는 사람들을 모아 민간 국악 관현악단을 준비해나가는 핵심 구성인을 확보 할 수 있었다.

이번 발표회는 민속음악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궁중음악의 줄 풍류를 문경에 정착시키며 사람들에게 전통예악 사상도 알 수 있게 하는 전통음악을 주로한다.

또한 신모듬, 삼도사물놀이 등의 다채로운 내용과 함께 그간의 기량을 펼칠 것이다.

누구나 입장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은 현장에서 좌석권을 배부하며 자세한 내용은 550-8949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 https://www.gbmg.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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