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중 합동 교외 생활지도 실시

“애들아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이 되어줘”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19년 8월 11일 일요일 11:01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은 지난 8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및 학생 일탈 행동 예방을 위하여 관내 중, 고등학교 생활지도부장,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관계자들과 함께 여름방학 중 합동 교외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교외 생활지도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 실시되며 각종 생활 안전사고 및 학생 일탈 행동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두고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모전 공원, 모전동 유흥업소 밀집 지역, 점촌터미널 일대 등 탈선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하며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

김덕희 교육장은 여름방학 중 합동 교외 생활지도반을 방문한 자리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학 중 학생들의 안전과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여름방학 동안 학생 비행, 탈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이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과장을 팀장으로 문경 관내 학생들의 비행 예방과 탈선 예방을 위해 각 학교 내외의 취약지구에 대한 순찰 강화 및 안전지도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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