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 순경·경장 의무위반 예방 간담회 가져

젊은 경찰관들이 자존감을 가져 조직에 활력소가 되어주길 당부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05:21


문경경찰서(서장 변인수)는 지난 88일 경찰에 입문한 지 5년 이하의 20-30대 순경·경장 직원을 상대로 의무위반 예방 간담회를 실시하고 깨끗하고 활기찬 문경경찰을 다짐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5년 이하의 순경·경장급 의무위반 비위가증가하고, 특히 지난 7월에 발생한 관내 음주운전 사고까지 발생해 유사 비위 방지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경북청 순경·경장급(총원의 31. 4%)의 의무위반 발생빈도가 지난 16·17년의 25.3%에서 18년에서는 36.6%로 증가하고 특히, 전국적으로 고비난성 비위에 해당하는 음주운전, 성비위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변인수 서장은 젊은 순경·경장급 직원들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든든하다.”면서 경찰관으로서의 자부심과 자존감을 높여 나 자신과 가족, 소중한 직장을 잃지 않도록 의무위반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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