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국지성호우에 따른 문경시장 주재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의 열어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8월 8일 목요일 18:44


문경시는8월 8일 오후 관내 일부지역에 국지성 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문경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재난안전비상대책회의를 열어 피해 상황 등을 점검하고, 침수가 발생한 모전오거리 및 중앙지하도 현장을 순찰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각 지역의 호우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특히 침수가 발생한 지역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속히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고 시장은 또 실과소 읍면동은 교량 등 재해우려지역 및 대형공사장 등의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추가 피해에 대비해 만반의 비상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지원으로 시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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