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청춘마이크 공연

휴양림에서 피서도하고 우리동네 청춘스타도 구경하고!
기자 : 황현숙 | 송고시간 :2019년 8월 6일 화요일 17:01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지난 83일 경북 문경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을 이용객들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다양한 장르의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공연에 설 수 있는 기회와 지원을 하며 국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83일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 된 청춘마이크 공연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탈춤을 비트박스와 결합한 아리랑비보이즈, 힙합과 재즈 다양한 장르를 국악과 접목시킨 희나리, 밴드 두고보자, 한국 전통 음악 트래덜반, 이렇게 네 개의 팀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김갑일 남부지역팀장은 휴양림 이용 고객들과 주민들이 한 여름 밤 시원한 대야산자연휴양림 야외 숲속에서의 공연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멋졌다는 호평이 많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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