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가꾸기 사업 실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8월 6일 화요일 13: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최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정동에 소재한 원동천에서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세천가꾸기 사업은 새마을 운동 활성화 사업으로 내고장의 세천을 아름답게 가꾸어 생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재해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회원들은 원동천 주변 산책로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고, 잡목제거 및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파종한 코스모스는 개화기까지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9월말이면 가을정취 물씬 풍기는 코스모스길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대 점촌4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천가꾸기 사업에 힘써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문경시를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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