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면 새마을, 관내 국가유공자 자택 명패 달아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7월 6일 토요일 13:01


문경시 호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는 지난 73일 오전관내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하여 위문하고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의 명패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현이 부녀회장 이번 국가유공자 위문 및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해 새마을에서 관심과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경수 호계면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분들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그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호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는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하여 푸르미공원화 사업,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주기, 사랑의 단호박 사업, 취약계층 주거시설 정비, 농가일손돕기, 독거노인 위문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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