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 세계, 동양 타이틀 매치 열려

6일 안양체육관에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7월 3일 수요일 16:24


다가오는 7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안양체육관에서 킥복싱 세계타이틀과, 동양 타이틀 매치가 'WKA, ()크리토 집' 주최로 열린다.

또한 WKA(world kungfu association) 대회 하루 전 75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안양 아발론 호텔 2층에서는 계체량 후 조인식 및 포토존 기념 촬영 등이 준비된다.

77일 본대회에서는 'WKA 한국지부 창립대회, WKA 세계타이틀매치, WKA 동양타이틀매치'를 비롯해 '시민 한마당 축제 및 콘서트'를 펼쳐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노정렬, 박지슬'의 사회로 열리는 시민한마당 축제에 참여하는 출연진은 '한혜진, 이지영, 걸그룹 레트로즈' 등이 참가해 경기중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주최 측에서는 "계체량과 조인식의 포토존 기념 촬영은 물론 행사 당일 문화축제를 접목해 복싱이 대중들과 동반하는 공연 문화와 함께 대중 속의 스포츠로 널리 자리잡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WKA 타이틀 매치는 '선현범, 리첸첸, 지승민, 로우웨이웨이, 박창빈, 노현수, 김성빈, 최지수, 박혜수, 샤오란, 강건우, 장지랑' 등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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