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참깨 이어, 콩심어 이웃 사랑 실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07: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는 지난 624일 새벽,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평역부근 새마을경작지에 집결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콩 모종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1,300여 평의 경작지에 콩 모종 심는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더운 날씨에 다소 힘든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협동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5월엔 700여 평의 경작지에 참깨를 파종한 바 있으며, 참깨솎기, 제초작업등을 실시하며 정성들여 가꾸어 오고 있다.

김민 협의회장은 항상 내 일처럼 새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예년보다 영농작업에 더 힘쓰고 있는 만큼 사랑의 결실을 풍성하게 맺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수암 점촌4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영농작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점촌4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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