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시민운동연합, BHP(Brain Healing Point)명상 캠페인 개최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6월 24일 월요일 11:01


지구시민운동연합은 '지구시민의 날(615)'을 맞이하여 전국 22개 지부에서 ‘BHP (Brain Education Healing Point) 명상캠페인을 개최한다.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지난 622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BHP(Brain Education Healing Point)명상캠페인 - 경북지구시민축제를 개최했다.

지구시민운동연합경북지부는 우리는 지구 속에 살고 있고 지구와 연결되어 있는 생명으로서 우리 몸과 마음이 건강, 행복을 회복되면 지구의 건강도 회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힐링 캠페인(Love Myself, Love My earth)을 실천하고자 개최하게 됐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지구시민의 날 행사는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경북 도민, 시민 등 참여하는 행사로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명상법과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지구시민 선언문 낭독, 지구시민 퍼포먼스, 지구기공 시범 및 배우기, BHP 힐링명상 보우기, 지구사랑 실천을 위한 우리 마을 클린 트레킹이 진행됐다.

참여한 시민들과 지구시민의 날의 기념을 위해 '나는 지구시민입니다'라는 지구시민 인증샷을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의 개인SNS프로필 바꾸기 이벤트도 있었다.

이번 지구시민의 날 - ‘BHP (Brain Education Healing Point)명상 캠페인은 지구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지구시민운동연합(earthact.org)으로 하면 된다.

지구시민의 날(Water Day)

615지구시민의 날2001년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제안으로 제정됐다. 2001년 한국에서 평화와 상생의 범지구적 문화운동을 위한 1회 휴머니티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고어 미국 전 부통령, 시모어 타핑 퓰리처상 심사위원장, 모리스 스트롱 전 유엔 사무처장 등 세계 석학들이 참석한 이 컨퍼런스에서 6개항의 지구인 선언문을 채택하였고, 21세기 정신문명시대를 열어갈 패러다임으로 지구인 철학을 제시하며 개막식날인 615일을 지구인의 날로 제안하여 지구시민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7년부터 지구시민의 날로 명칭을 바꿔 기념하고 있다.

지구시민운동연합

지구시민운동연합은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지속가능한 지구와 인류문명을 위하여 인간사랑 지구사랑을 실천하는 글로벌 NGO단체인 세계지구시민운동연합의 한국지부이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