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3동 바르게, 영신유원지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 개최

“시민이 안전한 문경 함께 만들어가요”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6월 18일 화요일 11:01


문경시 점촌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명식)는 지난 614일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야간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와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로 구성된 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는 행락철을 맞아 영신유원지와 영강생활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방범취약 시간대인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방범순찰 활동을 펼친다.

또 각종 시설물 훼손, 음식물 취사, 고성방가 행위 등의 집중적인 계도와 청소년 선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오는 928일까지 100일간 운영된다.

송기태 점촌3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선진 여가 문화 정착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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