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 새마을,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 개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6월 8일 토요일 05:36


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자율방범순찰대가 지난 64일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야간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및 각 도움단체 회장, 문경시 새마을회지회장·협의회장·부녀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점촌1동 새마을 자율방범순찰대는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학교주변 및 관내 취약 지역의 순찰을 활성화하여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올해 9월말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전인표 새마을자율방범대장은 “2012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해 시작한 자율방범순찰을 올해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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