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경북협회장기 합기도 대회 “성황”

국무총리기 경북대표 산발전도 겸해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5월 18일 토요일 13:01


19회 경북협회장기 합기도대회 및 국무총리기 경북대표 선발전이 518일과 19, 양일간 근대 아리랑의 본향이자 스포츠-관광 중심도시인 문경시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518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각급 단체장을 비롯한 선수 및 지도자, 합기도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부문은 유치부, 초등 1-2,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구분되며, 경기는 대련, 개인연무, 단체연무, 낙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문경대회는 경북합기도협회(회장 강원술)가 주최하고 문경시합기도협회( 회장 최경수)가 주관했으며, 대한체육회, 경상북도, 문경시, 경북체육회, 문경시체육회가 후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대회가 합기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대회가 되기 바라며 선수단 모두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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