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4동 새마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전개

기자 : 전태진 | 송고시간 :2019년 5월 14일 화요일 11:01


문경시 점촌4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민, 부녀회장 임명춘)에서는 지난 510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Green 새마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집결한 회원들은, 신기동 소공원 및 불정역 부근 도로변에 꽃잔디를 식재하고, 잡초 및 잡목을 깨끗하게 제거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가로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꽃잔디는 색이 곱고 향기가 좋을 뿐만 아니라 생존력과 번식력이 뛰어나 식재 후에도 잡초억제는 물론, 해가 거듭될수록 멋진 경관을 조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향후 유지, 관리를 위해 이 작목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김민 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을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여 내방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점촌4, 더 나아가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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