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5월 13일 월요일 14:30

子曰(자왈)

飯疏食飮水(반소식음수)하고 曲肱而枕之(곡굉이침지)라도 樂亦在其中矣(낙역재기중의)

不義而富且貴(불의이부차귀)於我如浮雲(어아여부운)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거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을 굽혀 베개를 삼아도, 즐거움은 그 안에 있다. 의롭지 목하게 부유하고 귀한들, 내게는 뜬구름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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