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봉석 씨, 이웃사랑 실천으로 농협중앙회장 표창 수상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5월 3일 금요일 11:01


기부천사로 널리 알려진 동문경농협 여봉석 씨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실천 등 가족·이웃사랑을 헌신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2일 농협중앙회장 표창을 수상 했다.

여봉석 씨는 경로·봉사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소외 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20029월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5회에 걸쳐 385시간의 봉사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 지역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2013년부터 현재까지 22회에 거쳐 900여포(17백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한 바 있으며, 환경 미화원에게 겨울 내의 전달, 문경시 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등 기부천사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여봉석 씨는, ‘이웃사랑에는 정해진 때가 없다라는 본인의 굳은 신조를 가지고 이웃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농협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의 소중함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효행, 봉사, 경로 등 부문별 표창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국의 농협에서 추천된 많은 직원 중, 엄격한 현장심사 등을 거쳐 19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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