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막 논어】

송고시간 :2019년 4월 17일 수요일 11:07

子貢曰(자공왈)

伯夷叔齊何人也(백이숙제하인야)잇고 子曰(자왈) 古之賢人也(고지현인야)니라

() 怨乎(원호)잇가 () 求仁而得仁(구인이득인)이어니 又何怨(우하원)이리오

자공이 말하길, “백이와 숙제는 어떤 사람입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옛날의 현인이다.” 자공이 말하길, “그분들은 원망한 적이 있습니까?” 공자가 말씀하시길, “인을 구하다가 인을 얻었거늘 또 무엇을 원망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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