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법중개행위 신고 받아

한국공인중개사 문경시지회 현수막 게첨
기자 : 전재수 | 송고시간 :2019년 4월 15일 월요일 16:01


한국공인중개사 문경시지회(지회장 김영록)는 투명한 부동산거래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불법중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20여 곳에 불법중개행위금지 현수막을 설치했다.

누구든지 불법으로 중개행위를 할 경우 공인중개사법에 형사입건 되고,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공인중개사가 아닌자가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표시, 광고를 한자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불법중개행위를 한자를 등록관청이나 수사기관에 신고 또는 고발한 자에 대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따라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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