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토】 아쉬운 봄은 가고~

송고시간 :2019년 4월 8일 월요일 11:20


봄은 이미 와 있었지만 연일 미세먼지로 나들이가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새 난분분 떨어지는 벚꽃잎과 함께 조만간 여름에게 자리를 내어 줄 듯,,,

사진은 사진촬영 명소로 떠오른 불정동 자연휴양림 앞 벚꽃길

로그인